이달의 북모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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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에게로

오직 한 사람에게로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북모닝
북모닝

이 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주도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융합, 제조부터 유통까지 프로세스 혁신을 거시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고객에 대한 정의부터 욕구 분석까지 디자인씽킹과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활용해 온디맨드 비스니스모델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당신이 어떤 업계, 어떤 업종에서 일하든, 이제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에 ‘오직 한 사람에게로’라는 개념을 탑재해야만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다. 나아갈 방향이 정해졌다면,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은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관점의 전환은 물론이고 본격적이고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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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트렌드 노트

2021 트렌드 노트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한근태
한근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트렌드에 관한 책이다. 난 기업을 대상으로 자문을 하지만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많은 강의와 독서토론회를 진행한다. 다른 사람보다는 사람의 변화를 예민하게 느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두 가지 측면에서 확실한 변화를 느낀다. 하나는 예전에 비해 자기계발 욕구가 강하고, 재테크에 관심이 높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인 듯 하다. 또 다른 하나는 무언가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 그 자리에 찾아본다. 일명 세로찾기다. 이 책은 이를 ‘휴대폰을 세로로 드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재미있는 표현이다.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 거침없고 동시에 여러 정보를 비교할 줄 안다. 한 가지만 고집하지 않고 최적의 콘텐츠, 브랜드를 따진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공간은 제약했지만 시간은 확장했다. 나갈 곳은 줄었지만 시간은 많아졌다. 코로나 이후 의미가 달라졌다. 더 강조해야 하는 의미와 덜 강조해야 하는 의미가 있다. 지루한 일상을 새로운 의미로 해석하고 있는 것 같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집을 가꾸고 꾸미는 움직임이 뚜렷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뭔가를 늘리는 건 아니다. 오히려 미니멀리즘과 집정리의 개념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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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광석
김광석

비즈니스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면면에서 우리는 설득의 과정을 거치곤 한다. 상대를 설득시키고 나의 설명이나 주장을 상대가 받아들일때, 물건도 판매되는 것이고 계약도 성사되는 것이다. 본서는 이러한 설득의 과정에서 '팩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강조한다. '스토리'와 '메시지'를 통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해 준다. 본서는 이러한 관점에서 설득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전략과 전술들을 디테일하게 제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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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의 양식

양식의 양식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이윤석
이윤석

TV 프로그램을 책으로 다시 본다. TV예능은 편집이 많고 상대적으로 시간이 짧다. 영상이 쉬지 않고 흘러가 놓치기가 쉽고 중간중간 웃음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흐름이 깨지기도 한다. 시청률을 위해 아무래도 자극적 장면들이 선택되기 쉽다. 그래서 책이 TV보다 나을 때가 있다. 이 책이 그렇다. 쉽지만 풍성하다. 음식인문학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지식과 미식의 대가 송원섭 작가의 입맛과 글맛이 살아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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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박재항
박재항

미국 대학들에서 탁월한 실적도 내고, 인지도 높은 한국계 교수들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다. 저자인 황지영 교수도 작년에 나온 <리테일의 미래> 이후 성가를 한껏 높인 교수이다. 전작 이후 1년 동안에 리테일의 새로운 사례들이 또 한 권의 책을 만들만큼 나왔다. 리테일이라는 확실한 세부 전공 분야를 가지고 아마도 최소 2년에 한 권씩은 2030년까지는 약간씩 제목을 바꾸며 리테일 트렌드 책을 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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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인간수업

경제학자의 인간수업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광석
김광석

300년 경제학 역사를 책한권으로 정리한 기분이다. 본서는 경제학이 태동하고, 진화∙발전해온 과정에서 중심이 되었던 경제학자들을 중심으로 주요 경제학적 사상을 바탕으로 인간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인간의 본질과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는 경제 교양서이자 인문학서다. 겨울의 문턱에서 생각을 정리하며 '나'를 이해해 보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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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한근태
한근태

이 책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저자가 네덜란드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낀 걸 기록한 책이다. 핵심 중 하나는 소통의 방식이다. 한국은 고맥락사회다. 눈치로 많은 걸 미루어 짐작해서 얘기를 한다. 네덜란드는 저맥락사회다. 맥락보다는 직접적으로 얘기해야 한다. 돌려서 얘기하면 상대는 알아듣지를 못한다. 무엇보다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기대하는 걸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다음은 본인 생각이 확실해야 하고 그 생각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상대와 제대로 협업을 할 수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가치관을 갖고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또 항상 ‘왜why’란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이 일을 왜 하는 것인지, 이 일을 하는 게 왜 중요한지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일의 방향을 알 수 있고, 일에 대한 동기와 열정이 생긴다. 소통의 핵심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의 목적과 목표, 즉 기대하는 결과를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후 생각과 논리를 구조화해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명확한 공통의 목표가 공유되고 역할이 분담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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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골든타임

부의 골든타임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이윤석
이윤석

코로나19로 미국 연방준비위원회는 제로기준금리, 양적완화를 포함한 다양한 경기부양책을 쏟아냈다. 현재 우리는 연준이 돈으로 끌어올린 ‘팬데믹 버블’과 코로나19가 끌어내리는 실물경제의 괴리를 목격하고 있다. 버블 붕괴를 막기 위해 오히려 버블을 키우고 있는 지금, 버블과 붕괴 사이, ‘부의 골든타임’을 활용하는 자는 부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포트폴리오에 달러, 금, 미국 주식을 넣어두라는 저자의 조언에 귀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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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히스토리

하드코어 히스토리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헌식
김헌식

불확실한 위기 상황에 봉착했을 때 우리는 과거 사례를 통해 극복 의지와 혜안을 찾고자 한다. 이책도 그 가운데 하나다. 코로나 19 상황속에서 과거를 통해 미래의 방안을 찾는데 역사적인 사례를 통해서 위기를 극복한 국가가 어떻게 강한 나라가 되었는지 세밀한 사실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쉽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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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1

트렌드 코리아 2021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박재항
박재항

트렌드 분야에서 도고적인 위상을 너무 오래 점유해 온 까닭일까? 이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에 대한 비판적인 소리를 갈수록 더 듣게 된다. 그들에게 말한다. '과거를 모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곧 흐름을 알아야 하는데, 그 면에서 이 시리즈만큼 도움이 되는 책은 없다. 트렌드 예측을 위해서 이 시리즈와 실행의 주역으로서 밀레니얼과 Z세대의 트렌드를 예측한 책을 함께 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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