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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

자기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한근태
한근태

'고전이란 무엇일까? 시대를 초월해 사람들이 찾는 책,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얘기하는 책이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저자는 성공학의 구루다. 그가 생각하는 성공의 원리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자기훈련(Self-discipline) 둘째, 패배로부터 배우기(Learning from defeat), 셋째, 황금률의 이행(Golden Rule applied)이다. 자기훈련이란 무엇일까? 글자 그대로 자기의 몸과 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다. 사실 몰라서 못하는 건 없다. 알지만 자기마음을 어쩌지 못하기 때문에 지는 것이다. 둘째, 패배로부터 배우기다. 아무런 시행착오와 실패없이 단번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다 좌절하고 실패를 하면서 승리한다. 차이는 무엇일까? 패배했을 때 다시 일어서느냐의 문제다. 패배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차이다. 모든 역경 속에는 성공의 씨앗이 있다. 셋째, 황금률의 이행이다. 황금률이란 무엇일까? 중력의 법칙처럼 이미 검증된 성공의 방정식이다. 뿌린대로 거두는 것, 대접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남을 도와주는 것, 이기심을 버리고 타인을 도와주며 조화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 등이 그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행동이다.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소한 것이라도 실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하나도 새로운 게 없다. 다 뻔한 얘기들이다. 하지만 그 뻔한 얘기를 실천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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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이코노미

제로 이코노미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신인철
신인철

사실, 이 책은 추천할 지 말지를 두고 한참을 고민했던 책이다. 책의 내용이 문제라거나, 저자의 관점이 나와 맞지 않아서 주저했던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다만, (계열사에 함께 근무하다 보니) 개인적으로 업무를 통해 저자의 연구활동과 저술의 산물을 자주 접해왔던 터라, 추천을 하는 것이 맞는 일인지, 혹여 사적인 감정에 의한 ‘불공정’한 추천이라는 비난을 듣지나 않을 지를 염려해서 였다. 반면에, 그렇기에 더욱 자신 있게, 확신을 갖고 추천을 할 수 있었다. 저자의 탁월한 식견과 실력을 익히 경험해 왔기 때문이다. 저자 조영무 박사는 국내와 해외에서 경제학으로 학위를 받은 뒤, LG경제연구원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며 실물 경제가 기업 경영에 있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 미시와 거시를 넘나들며 통찰력 넘치는 혜안을 제공해 온 인물이다. 특히, 어려운 경제 용어와 현상을, 일반 직장인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풀어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감히 대한민국 내에서 비교할 대상이 없을 정도로 탁월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 <제로 이코노미>은 그야말로, 그의 그 뛰어난 장점의 정수가 담긴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Covid19 펜데믹이 가속화 시킨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 ‘제로’라는 단어로 수렴되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단순히 수치적으로 보여지는 것만 읊는 것이 아니라, 출산율, 물가상승율, 금리 등등에 있어 ‘제로’가 의미하는 것과 그 여파를 독자들이 복합적인 관점에서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때로는 질문을 던지고, 또 때로는 냉정하게 하지만 차갑지는 않게 현실 상황을 그대로 설명해 준다.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나면 현재 우리에게 닥친 위기와 앞으로 다가올 위협이 단순히 시계열적인 전후 관계에 놓여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서로 영향을 행사하며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게 되고, 그로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 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그러한 어두운 이야기만 담겨 있다면 굳이 이 책을 추천하기보다는 시중의 경제 신문을 꾸준히 읽으시라 권해드렸을 것이다. 이 책의 진정한 진가는 3부로 이루어진 책의 ‘세 번째 글 덩어리’에 있다. 저자 조영무 박사는 단순히 위험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우리가 현명하게 대처하면 찾아낼 수 있는 기회를 이야기 하고 있다. 그를 통해 현재의 위기 그리고 앞으로 닥쳐올 위기(危機)가 위험(危險)과 기회(機會)가 뭉친, 위험한 기회이고, 그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이야기 하며 끝을 맺는다. 험난한 현재와 불안한 미래가 이어지며 각종 예측서, 전망서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독자들께 그런 책들을 읽기 전에 꼭 먼저 읽고 가야할 책으로 이 책 <제로 이코노미>를 간곡히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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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종의 조건

관종의 조건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박재항
박재항

책에 나오듯 95%의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을 정도로 ‘관종’은 일상의 단어가 되었다. 이미 2년 반전에 ‘관심종자’라는 책이 출간되기도 했다. 그런데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조사 결과가 있다. ‘관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5%밖에 되지 않다고 한다. 멜레니얼과 Z세대 친구들과 함께 일하고 어울리며 관찰한 결과로는 훨씬 높은 수치이다. 시대에 따라 의미와 인식이 변하는 단어들이 있는데 관종도 그러하다. 관종을 넘어서 젊은 세대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고 있고, 받아들이고 함께 할 수 있을지 내비게이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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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은 어떻게 기업의 매출이 되는가

공감은 어떻게 기업의 매출이 되는가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헌식
김헌식

공감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조직안에 어떻게 공감하는 사람들을 많이 늘리고 체계화 하며 수월한 목표 달성을 위해서 기여를 할 수 있을까 이러한 점을 문화의 확산과 구축이라는 점에서 접근하고 있는 책,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공감 문화의 필요성에 대해서 리마인드할 수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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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싱킹

슬로 싱킹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민식
김민식

피디라는 직업의 특성상, 빠른 결정과 임기응변으로 평생 일터에서 버텨왔다 이제 기나긴 노후를 준비하며 오래가는 해법을 찾아야 할 때다. ‘1분밖에 생각할 줄 모르면 1분 걸려 해결할 문제밖에 못 푼다.’ 해야 할 일을 좋아하도록 마음을 바꾸고, 그 안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이를 통해 행복과 만족감을 느끼는 삶. 일에 몰입할 수 있다면 누구나 가능한 경지다. 어떻게 이룰까. 답은 슬로 싱킹에 있다. 참선, 명상, 수행의 방편으로서의 슬로 싱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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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마음이 마음대로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전미영
전미영

아무 생각없이 하고 있는 행동이라 할지라도, 때로는 어떤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내가 왜 저런 행동을 했지? 갑자기 왜 저런 생각이 들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책에 해답이 있을지도 모른다.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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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이라는 삶의 기술

균형이라는 삶의 기술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광석
김광석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다보니, 경제적 충격 뿐만 아니라 심리적 충격을 이겨내야만 하는 힘든 여정이 지속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나를 돌아보고 중심을 잡으려는 의지가 가장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된다. 본서는 나의 삶을 균형있게 만들도록 생각의 시간을 제공해준다.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균형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바램을 잘 귀담아 들어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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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도와달라는 말을 못할까

나는 왜 도와달라는 말을 못할까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한근태
한근태

이 책을 읽으면서 두 권의 책이 떠올랐다. 애덤 그랜트의 '기브앤테이크'와 '요청의 힘'이 그 책이다. 기 브앤테이크는 주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내용인데 내심 의문을 품었다. '주기만 한다고 이길까? 받기만 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주기만 하는 걸로는 충분치 않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이 책을 보면서 이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주는 것도 잘해야 하지만, 필요시 요청도 잘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요청의 힘'은 요청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다. 사실 도와주는 것 못지 않게 요청하는 게 중요하다. 꽌시의 핵심이 요청이다. 중국인이 좋아하는 꽌시와 한국인의 연줄은 크게 다르다. 연줄은 과거에 기반한 인맥이고, 요청 보다는 그냥 만나서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기반하지만 꽌시는 다르다. 꽌시는 미래를 위해 관계를 맺고 서로 요청을 한다. 요청을 해야 친해지고, 요청을 하지 않으면 더 이상 친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팀워크의 핵심은 활발한 소통이다. 정보와 지식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자기 걸 주고 필요할 때 자신도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 한 마디로 왁자지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훌륭한 부탁의 다섯 가지 조건이 있다. 좋은 목표의 다섯 가지 조건과 비슷하다. 구체적이고(Specific), 유의미하고(Meaningful), 행동 지향적이고(Actionoriented), ​현실적이고(Realistic), 시간 제한적(Time-bound)이라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뭔가 도움이 필요하지만 우물쭈물 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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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위의 세계사

침대위의 세계사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이윤석
이윤석

침대에 관해 할 말이 이렇게나 많고 침대에 얽힌 이야기들이 이렇게나 방대할 줄 몰랐다. 빈곤한 내 상상력을 사뿐히 즈려밟아 겸손하게 해준 저자들이 새삼 고맙다. 인류학과 고고학을 더해 미시역사학의 모든 재미를 보여준다. 절대 배드(bad)하지 않은 베드(bed)타임 스토리. 침대에서 읽다가는 세헤라자데처럼 날밤 샐 침대이야기. 가장 소외받던 유물이 보란 듯이 뽐내는 침대 플렉스. 언젠가부터 우리는 침대에서 태어나 침대에서 죽는다. 그리고 영원한 잠을 침대에서 잔다. 어찌 보면 이 지구 자체가 인류의 아니 생명의 거대한 침대는 아니었을까? 어느 광고가 거의 맞았다.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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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의 힘

면역의 힘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헌식
김헌식

많은 건강 방송 프로그램에서 면역 증강에 관한 식품 정보등을 담아내고 있는데 혼동되는 정보들도 꽤 많다. 이런 가운데 이책을 통해 오해와 왜곡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면역 전문가가 기술했지만 최대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하려고 노력한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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