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북모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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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으로 본 세계사

재판으로 본 세계사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헌식
김헌식

이 책을 보는 순간 재판으로 세계사를 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세계는 물론 인류 역사를 바꾸어 놓은 것이 재판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내용도 요점과 함의를 정확하게 짚고 잘 몰랐던 재판은 물론 잘 알 듯한 재판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사법, 행정, 입법의 삼권 분립이 잘 되지 않았던 시대에는 재판은 단독으로 존립할 수 없었기 때문에 지난 역사에서는 가려져 있었는데 이점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정치 권력만이 아니라 판결을 통해서도 역사의 흐름이 바뀌었다는 것을 경험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더욱 더 현실감있게 다가온다.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사법 재판은 신중해야 하고 중요한 국가 아젠다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것은 사법 농단과 같은 만행이 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을 의미하겠다. 이러한 판결의 중요성은 기업이나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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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헌식
김헌식

여타 인간관계, 심리 책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와 모순을 넘는 책이다. 자기 할말 다하거나 남의 말을 신경쓰지 않는 자기 중심성만 강조하는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녀 교육에서 직장 생활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이들과 관계를 맺어야 한다. 어쩌면 미움을 받는 것을 각오한다든지 상처받는 것, 혹은 개의치 않거나 남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는 행태들이 다른 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트라우마를 남기는지 모른다. 당연히 이럴 때 관계는 악순환이다. 자신은 물론이지만 남들도 인간이고 당연히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감정을 잘 헤아려 관계를 맺는 것이 자신들에도 긍정의 영향으로 되돌아온다. 가족이나 친구 사이, 직장에서 자신 스스로 가치 있는 존재가 되는 것, 그렇게 마음을 갖는 것은 결국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그러한 존재적 가치가 되도록 하는 상호성의 긍정적 영향관계를 위해서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물론 자신이 소중한 줄 알아야 남이 소중한 지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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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브

스워브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민식
김민식

한가지 일만 하고 살기에는 인생은 너무 길어졌고, 세상은 너무 넓어졌고, 기회는 너무 많아졌다.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가 통하는 전문가의 시대는 저물고, 폭넓은 관점을 가진 통섭형 인재가 이끄는 시대가 왔다. 나를 확장하며 일하는 비결을 담은 책. 이 책을 통해 커리어 계발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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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김헌식
김헌식

직접적이고 본질적인 진단이 읽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무조건 당신의 인생은 수리가 된다고 추켜세우는 것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잘못, 오류들을 직시하지 않고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인생은 전혀 달라지지 않는다는 지적은 뼈아프게 다가오면서 무시할 수가 없다. 단순히 힐링을 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명상을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고 자신으로 인해 벌어지고 있는 관계의 문제까지도 정확하게 인지하고 이를 바꾸기 위해 지금 이순간 나서기를 바라는 저자의 일침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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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

최고의 선택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정용실
정용실

김형철 교수의 강의는 내가 들어 본 강의 중 단연 으뜸이었다. 그만큼 그의 시원시원한 글이 보고 싶었다. 던지는 화두는 '공생의 정신'. 소통의 문제에서, 혁신을 도모하면서, 리더는 과연 공생의 정신을 선택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어떤 선택이 최고의 선택일까. 리더들에게 주어지는 상황 속에서 무엇을 생각해봐야 하는지를 쉽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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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리더십

빅데이터 리더십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박재항
박재항

제목이 약간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빅데이터 부문에서의 기술적 리더십, 곧 이용 방식을 가르치는 실용서로 보여질 수 있다. 실상 이 책은 경영 리더들을 위한 빅데이터 안내서이다. 단순한 테크닉을 넘어 세상의 변화를 빅데이터를 통하여 더 크게 길게, 그리고 정치하게 조망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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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된 인문학도

투자자가 된 인문학도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정용실
정용실

우리는 패턴을 인식하기 위해 역사를 샅샅이 살핀다. 2008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건이 채 잊히기도 전에 사람들은 불황이 다시 올지 몰라 두려워하고 있다. 저자는 4차 산업 혁명을 앞두고 금융위기와 버블이 동반될 수 있다는 것을 그동안의 산업혁명과 또 다른 산업 혁명, 그리고 그 사이의 시간들을 면밀히 검토하며 분석해내고 있다. 더불어 그 주기는 짧아지고, 골은 깊어진다는 사실까지. 이 같은 산업혁명이 오고 가는 패턴은 다가올 4차 산업 혁명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툴이 될 것이다. 흥미로운 패턴 인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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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모험

금융의 모험

북멘토가 말하는 이 책!

박재항
박재항

<오즈의 마법사>가 금본위제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는 얘기는 유명하다. '영화에서 배우는 경제학'이나 비슷하게 '예술로 보는 경제학'과 같은 서적도 많다. 금융으로 더 좁혀 들어간 이 책은 무엇보다 사례를 파낸 원전 텍스트가 다양하고 다채롭다. 문학을 포함한 문사철에 음악, 미술, 만화, 영화, 드라마와 같이 대중문화페서까지 채굴되어 금융과 연결시키는 논리 전개 자체로도 흥미진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