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품

home / 지식몰 / 도서상품

북모닝 도서 추천 + 독후서비스

북모닝의 공신력 있는 선서시스템을 거쳐 엄선한 추천도서와 독후서비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추가 비용 없이, 도서 가격만으로 독후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북모닝만의 특화된 상품입니다.

독후서비스 안내

12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NEW 유료

    협업의 시대

    30여 년에 걸쳐 완성된 협업에 관한 최신 연구보고서 『협업의 시대』. 지금 전 세계 기업들의 가장 핵심적인 고민은 바로 협업이다. 협업을 통해 큰 가치를 창출하고 보다 혁신적인 결과물을 내놓기도 하지만 여럿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왜 어떤 협업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낳고, 또 어떤 협업은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올까?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유수의 기업과 실리콘밸리의 탁월한 인재들과 공동 작업을 해온 저자 테아 싱어 스피처는 이 책에서 1,000여 건의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의 분석에 따르면, 협업을 위해서는 3박자가 맞아떨어져야 하는데, 개인과 팀, 조직 차원에서 각각 갖춰야 할 기본 전제가 있다. 저자는 그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야기하며 실제 사례와 적용 전략을 통해 어떤 기업이든 탄탄한 토대 위에서 협업을 시작하고, 그 위에 각자의 상황과 특성에 맞는 더 나은 협업 전략을 구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4,400 원
  • NEW 유료

    고민이 고민입니다

    25년간 환자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해온 하지현 교수가 최신 뇌 과학 연구와 심리학 이론을 들여다보고, 고민의 효율성을 높이는 22가지의 방법을 제시하는 『고민이 고민입니다』. 고민에 대한 완벽한 해결책을 찾기보다 사람들이 각자 고민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고민 자체에 대한 고민을 시작한 저자는 고민―결정―실행의 프로세스에서 고민에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들인다고 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민의 양을 줄이고 질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알게 된 저자는 불필요한 고민을 절반으로 줄이고 진짜 중요한 고민에 집중해 머릿속을 간결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출근길 코스를 정해놓거나 이동하는 지하철의 열차칸을 정해놓는 등 루틴을 정해 에너지 낭비를 막고, 중요하지 않은 고민과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마음 안에서 과감히 삭제하고, 엉킨 문제들을 포스트잇에 하나씩 적어 책상에 붙이는 등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22가지 고민 해결의 공식을 제시해 그 자리에 더 많은 경험과 행복을 채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14,220 원
  • NEW 유료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자기계발 방법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고교 시절 촉망받는 야구선수였던 저자는 연습 중 동료의 야구 배트에 얼굴을 정통으로 강타당하는 큰 사고를 당했고, 걸을 수조차 없었던 저자는 절망에 빠지는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찾아 그것을 반복하자고 마음먹었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그 후 자신을 인생의 나락에서 구해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전 세계에 알리는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된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생물학, 뇌과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집약해서 습관 하나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저자는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계획에 대해 단계별로 소개한다.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결심이 분명해야 하고(제1법칙), 매력적이어야 하며(제2법칙), 쉬워야 하고(제3법칙), 만족스러워 하는데(제4법칙), 이 네 가지 법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빠르고,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14,400 원
  • NEW 유료

    포노 사피엔스

    인문과 공학을 아우르는 통찰과 체계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지난 10년간 발생한 급격한 시장 변화를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인류를 중심으로 풀어낸 문명을 읽는 공학자, 최재붕 교수의 『포노 사피엔스』. 문명의 교체가 일어나는 바야흐로 혁명의 시대.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TV와 신문을 끊고 스마트폰을 미디어와 정보의 창구로 선택했고,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은행지점에 발길을 끊고 온라인 뱅킹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 선택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일상의 변화를 만든 근본 원인은 권력이나 자본과 같은 특정세력이 아니라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인류의 자발적 선택이다. 인류의 자발적 선택에 따른 이러한 변화를 우리는 진화라고 한다.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돌이킬 수 없는 문명의 대전환기를 살고 있다. 막아서느냐, 받아들이느냐의 선택은 우리의 몫이지만 새로운 문명의 도래는 이미 정해진 인류의 미래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처럼 제4차 산업혁명의 출발을 인류의 변화에서 풀어낸 것으로, 신인류의 등장과 특징과 그들이 축이 된 새로운 문명의 실체, 산업군별 시장 변화와 소비행동의 변화,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성공 전략과 새 시대의 인재상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가 포노 사피엔스의 시각으로 세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혁명의 시대 속에 위기보다는 기회를 볼 수 있도록, 혼란스러움보다는 현명함을 지닌 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15,120 원
  • NEW 유료

    나를 채우는 인문학

     책이 필요한 순간 펼쳐 볼 수 있는 양질의 도서 제공을 위해 기획된 「백 권의 책이 담긴 한 권의 책 시리즈」. 인문, 고전, 자기계발, 경제·경영, 육아, 역사, 등 각 분야 석학들이 양질의 도서를 선별해 시리즈로 소개한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나를 채우는 인문학』에서는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인문학 강사 최진기가 우리 곁에서 위로와 힘, 해결책이 되어 줄 100권의 인문학 책을 선별해 소개한다.  나 자신을 진정으로 알고 싶은 독자와 인문학을 가까이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한 이 책에는 사랑, 직장, 사회, 마음, 음식, 여행, 미술, 교육, 역사, 인물 등 10가지 주제에 맞는 책과 함께 책에 담긴 의미와 독서 노하우를 담았다. 이를 통해 반드시 읽어야 할 인문학 책이지만 일반 대중이 읽기 어려운 부분을 쉽게 이해하고 독서의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삶과 마음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담긴 책으로 세계적인 신경학자인 올리버 색스의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노동과 연관된 도서로 앨리 러셀 혹실드의 《감정노동》을, 역사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작품의 작가들의 이야기를 전면에 내세워 드라마틱한 재미로 손꼽히는 책으로 허나영의 《화가 VS 화가》를 소개하는 등 삶의 다양한 상황을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책들을 소개해 다채로운 주제의 도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책을 통해 각 개인이 원하는 주제로 곧바로 이동해 다른 책으로 직접 연결되는 내비게이션 역할까지 해준다.

    16,650 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