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도서 리스트

home / 지식상품 / 선정도서 리스트

북모닝 도서 추천 + 독후서비스

북모닝의 공신력 있는 선서시스템을 거쳐 엄선한 추천도서와 독후서비스를 함께 제공합니다.
추가 비용 없이, 도서 가격만으로 독후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북모닝만의 특화된 상품입니다.

독후서비스 안내

44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문샷

    &ldquo;모두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rdquo;화이자 CEO가 직접 밝히는 긴박했던 백신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 2021-02-24 --> 전례 없는 위기 속에서 탄생한 화이자의 혁신과위기를 기회로 만든 불가능한 도전을 만난다2019년 코로나19의 등장으로 전 세계는 혼란에 빠졌다. 20세기 초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독감 이후,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국가와 도시가 감염병으로 봉쇄되는 일이 다가올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서 세계를 구원한 것은 강대국도, 강력한 지도자도 아닌 한 기업, 코로나19 백신을 최초로 만들어낸 화이자였다. 백신은 수년에 걸쳐 개발되고, 상용화되기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 백신을 만들기로 결심한 지 단 9개월 만에 개발에서 생산까지 성공해낸 화이자 내부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미국 대선을 앞둔 그들이 돌파해야 할 국내외의 관문은 무엇이었을까?2022년 3월 전 세계 15개국 동시 출간하는 《문샷(Moonshot)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은 세계 최초의 mRNA 백신이자 최초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해낸 화이자(Pfizer)가 9개월에 걸쳐 이뤄낸 도전과 혁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팬데믹의 최전선에서 백신 개발의 모든 과정을 진두지휘한 앨버트 불라(Albert Bourla) 화이자 CEO가 음모와 불신의 아이콘에서 신뢰와 혁신의 기업으로 탈바꿈한 세계 최정상 제약회사의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16,200 원
  •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남의 말 한마디가 늘 신경 쓰이고 돌아보면 혼자 상처받고 있는 당신을 위한 인간관계 지침서김경일 교수는 〈어쩌다 어른〉 〈세바시〉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도 이미 친숙한 심리학자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강연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강연을 통해 어려운 심리학을 우리 삶과 연결시켜 쉽게 전달해왔다. 그가 이번에는 강연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주제인 &lsquo;인간관계&rsquo;에 대해 예리하게 파헤치고 스트레스 없이 적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모색한다. 그저 말로 위로하기보다는 우리가 고민하는 인간관계 문제의 본질을 꿰뚫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를 함께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게 만들어준다. 이 책에 담긴 열여섯 번 강의는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으로 현상을 분석하고 쉽고 유쾌한 조언으로 신선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김경일 교수 특유의 재치와 인사이트가 담긴 강의는 우리의 생각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생각을 전환하여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사회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사람 사이의 관계도 더 복잡해지는 만큼 인간관계의 고민은 갈수록 많아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고통을 받고 일상이 무너진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을 통해 다시 평안한 일상을 되찾고 적정한 관계를 통해 자신감 있는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5,750 원
  • 독점의 기술

    &ldquo;내 종목발굴의 핵심 아이디어는 여기서 나왔다!&rdquo;_VIP자산운용 대표 최준철비즈니스 세계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시장을 발굴하고, 포착하고, 제어하는 법 <!-- 2021-02-24 --> 흔히 사람들은 &lsquo;독점&rsquo;이라는 단어를 봤을 때 소비자에게 손해를 가하는 나쁜 기업 또는 경영 방식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독점의 전제는 시장에서 이익을 남기는 최대한의 기술을 의미한다. 수익성이 높은 시장을 찾아내고, 오랫동안 소유하여 해당 사업 영역을 지배하는 것이다. 18년 이상 시카고와 하버드 대학에서 전략 및 마케팅 겸임교수로 재직한 밀렌드 M. 레레는 기업이 매출이 아닌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독점을 남보다 먼저 찾고, 유지하고, 변화에 대처하는 법을 다양한 실제 기업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2005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경영 전략의 변하지 않는 고전으로 CEO, 임원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회자되고 있는 책이다.

    14,400 원
  • 격변과 균형

    팬데믹 이후 한국경제, 어디로 가야 하나김용범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제언하는 위기 극복의 경제정책 <!-- 2021-02-24 --> 2020년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그리고 두달 뒤인 2020년 3월, 세계 금융시스템은 붕괴 직전의 상황을 맞닥뜨렸다. 즉각 전대미문의 신속하고 파격적인 정책들이 시행되었고, 가까스로 시스템 붕괴를 막았다. 금융위기의 방아쇠는 다행히도 당겨지지 않았다. 널리 알려지지 않은 코로나 팬데믹 경제 위기의 시작이다.저자는 팬데믹 이후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위기가 단순히 감염병 방역에서 파생된 일시적 혼란이 아니라 오늘날 세계경제와 한국경제가 맞닥뜨린 경제&middot;금융의 위기와 보건위기가 결합된 &lsquo;복합위기&rsquo;라고 진단한다. 대규모 양적완화로 대표되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대응책의 충격이 아직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팬데믹은 세계경제의 수요와 공급 모두를 직접적으로 타격하며 더 큰 위기를 촉발했고, 이것이 구조적 위기로 고착화될 가능성마저 있다는 것이다. 비교적 방역에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받는 한국도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만만치 않은 고비를 눈앞에 둔 한국경제를 향해 저자는 새로운 지속가능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단순히 팬데믹을 넘기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사회 내외의 중요한 문제와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할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특히 복합위기, 재정정책, 양극화, 디지털 플랫폼, 가상자산, 탄소중립을 주요 키워드로 구체적 정책을 제언하는 2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저자가 구상한 정책에는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서 30여년간 주요 경제정책을 입안하고, 가상자산과 탄소중립 등 새로운 정책과제를 최근까지 이끌고 관찰해온 경험과 통찰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전문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지만 경제 전문 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권순우 기자가 협력해 일반 독자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16,200 원
  • 원온원

    아마존에서 페이스북까지, 왜 실리콘밸리의 많은 기업과 한국의 스타트업은 &lsquo;면담&rsquo;을 버리고 &lsquo;원온원&rsquo;을 하고 있을까? <!-- 2021-02-24 --> &ldquo;조직의 성공과 리더의 성공, 그리고 구성원의 성장과 성공을 연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rdquo; 이 질문에 원온원이 그 해답을 제시할 수 있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에 맞춘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 원온원 대화가 중요하다. 마크 저커버그는 &ldquo;원온원 미팅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미팅을 통해 우리는 같은 관점(On the same page)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팀원의 책임감을 높이고, 리더와 팀원 사이가 좀 더 편안해지고, 더 자주 업무의 진행 상황을 최신화할 수 있습니다&rdquo;라며 원온원의 장점을 강조했다. 상호 인간적인 유대감과 신뢰를 기반으로 강력한 파트너십 관계를 만들어주는 파워풀한 소통 수단인 원온원! 리더라면 지금 당장 원온원 스킬을 장착해야 한다.

    16,020 원
  • 세금의 세계사

    고대 메소포타미아부터 링컨과 히틀러, 그리고 현재의 정부까지징세의 관점으로 독파하는 인류 금전의 역사 <!-- 2021-02-24 --> 동서양에 걸쳐 대제국을 건설한 인류 최대의 정복 군주 칭기즈칸은 금나라를 정복한 다음 다른 정복지에서와 마찬가지로 주민들을 모두 말살하려 했다. 이때 그 곁의 참모가 &ldquo;죽은 농민은 세금을 내지 못한다&rdquo;고 진언하여, 수많은 중국인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듯 예나 지금이나 세금은 전 세계 모든 정복자의 주요 사업이다.칭기즈칸의 이야기는 세금이 국가 권력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일례에 불과하다. 인류 역사의 모든 중요한 사건에는 늘 세금이 얽혀 있다.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것은 마리아와 요셉이 그곳에 세금 신고를 하러 갔기 때문이며, 세금을 내는 새로운 노동자계급이 출현한 것은 흑사병으로 중세의 봉건제도가 사실상 무너졌기 때문이다. 여성의 참정권이 허용된 것도 제1차 세계대전 중 여성들이 공장에 투입되어 그들이 소득세를 납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피라미드부터 백악관까지 인류의 주요 건축물들 또한 세금이 없었다면 짓지 못했을 것이다. 전쟁, 재난, 재해 뒤의 재건 과정에도 세금이 항상 등장한다. 세금이 없었다면 인간은 달에 첫발을 내딛지 못했을 것이다. 영국의 금융 전문 작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도미닉 프리스비는 세금이야말로 인류의 역사를 좌우하는 첫 번째 이유라고 단언하며, 세금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고 강조한다. 세금이 문명의 성격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조세제도는 국가의 운명, 즉 국민의 번영과 빈곤, 자유와 억압, 만족감과 불만을 결정한다.

    16,020 원
  • 리프트오프

    스페이스X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어디로 가고자 열망하는지, 왜 성공했는지 알려면, 팰컨1으로 되돌아가 그 근원을 파헤쳐야 한다!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또 다른 도전 - 세계 최고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를 향한 열정! <!-- 2021-02-24 --> 이 책은 스페이스X가 업계에서 애송이 취급을 받던 무모했던 초창기 시절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첫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하기까지 처음 네 번의 시도에 초점을 두고, 반항기 가득한 신생기업이 항공우주 분야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기록했다. 직원이 열 명도 안 되던 엘세군도의 스페이스X 본사에서 출발해, 엔진을 시험했던 텍사스의 외딴 목장을 지나, 팰컨1을 발사한 태평양의 작은 섬 콰절레인까지 여행하는 사이에 독자들은 시나브로 스페이스X의 엔지니어들을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저자 에릭 버거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스페이스X의 초창기 10년 이상을 샅샅이 훑었다. 그 과정에서 스페이스X라는 회사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자로서 유례없이 접근할 수 있었다. 그는 수십 명의 전현직 엔지니어, 설계자, 기술자 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일론 머스크를 비롯해 회사의 핵심 중역들과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프트오프》는 이러한 취재 노력의 결정체다. 에릭 버거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된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보다 그의 손발이 되어 기어이 로켓을 만들고 쏘아 올린 엔지니어들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였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로켓공학의 최첨단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의 애환과 유머, 인간적인 면모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19,800 원
  • 마음챙김 미술관

    그림 앞에서 조심스레 꺼낸 마음들마음 앞으로 섬세하게 건넨 그림들 <!-- 2021-02-24 --> 화가들이 그림 속에 남긴 치열한 삶의 흔적들이 당신의 지친 마음에 닿아 위로가 되기를.삶이 힘들고 지칠수록 우리는 잠깐 멈춤의 시간에 큰 위로를 받는다. 특히나 그림이 그렇다. 마음은 그림에 담기고 그림은 마음을 움직이기에, 우리는 그림을 통해 감동을 받고 지금 내 마음의 색채를 발견하곤 한다.『마음챙김 미술관』은 그런 그림의 힘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마음과 그림과 온전한 나에 대해 담아낸 곳이다. 치유미술 전문가인 저자가 심리학 이론과 예술작품을 접목시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감정, 선택, 관계, 욕망, 태도, 관점 등 나를 알아가기 위한 심리 키워드를 제시한 뒤, 이에 맞는 다채로운 그림들과 화가들의 치열한 삶을 풀어낸다. 이제 그림 한 장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를 만나보자.

    15,120 원
  • 시간을 찾아드립니다

    올해의 책 - 미국 행동과학계 선정최고의 비즈니스서 - 『The Globe &amp; Mail』 선정아마존 시간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 류혜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MO, 이승희 마케터 강력 추천 <!-- 2021-02-24 --> 우리는 왜 매번 &lsquo;미라클 모닝&rsquo;에 실패할까? '새벽 기상&rsquo;, '퇴근 후 저녁 루틴&rsquo; 등, 요즘 유행하는 시간 관리법으로 하루를 쪼개 쓰고, 여유 시간을 따로 확보해도 왜 늘 불안하고 시간에 허덕일까?시간을 연구하는 미국 행동과학계의 라이징 스타이자,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애슐리 윌런스에 따르면 당신이 지금 느끼는 '시간 빈곤'은 단순히 시간의 양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문제는 시간에 대한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당신이 돈을 아끼기 위해 길 위에서 시간을 허비할 때, 바쁨을 마치 업무 능력처럼 여길 때, 직장 동료의 부탁에 일단 &ldquo;Yes&rdquo;라고 대답할 때, 그런 평범한 순간마다 당신에게 주어졌던 덩어리 시간은 잘게 부서진다. 시간에 대한 당신의 평범한 결정과 판단이 당신도 미처 모르는 사이에 당신을 타임 푸어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천 명을 인터뷰하고 연구하며 &lsquo;돈&middot;시간&middot;행복&rsquo;의 관계를 연구한 저자는 우리가 매일 불안하고, 일에 허덕이고, 생산성이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lsquo;시간&rsquo;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일과 휴식의 불균형에서 오는 시간 스트레스는 당신의 오늘 하루를 망치고, 내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흔들리지 않는 삶의 중심에는 &lsquo;시간&rsquo;이 있다. 당신이 회사에서 일하고, 인간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모든 삶의 방식은 시간에서 시작한다. 이 책과 함께 그동안 당신이 잃어버렸던 시간을 다시 찾아보자. 삶의 변화는 지금, 이 시간을 바꾸는 것에서 출발한다

    14,220 원
  • 리더의 질문법

    &ldquo;최고의 리더십은 지시가 아닌 겸손한 질문에서 나온다&rdquo; 조직심리학의 대가, MIT 슬론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에드거 샤인이 50년 연구 끝에 밝혀낸 성공하는 리더의 핵심 도구 <!-- 2021-02-24 --> 구글, 애플, 시티은행, PG&amp;E, 휴렛팩커드, 셸 등 수많은 기업을 컨설팅한 조직심리학의 대가이자 MIT 슬론 경영대학원 석좌교수 에드거 샤인이 50년 연구 끝에 밝혀낸 효과적인 소통 전략을 집대성한《리더의 질문법》은 그가 평생에 걸쳐 리더들의 성공을 돕는 과정에서 배우고 실천했던 것들이 농축되어 있다. 이 책에서 그는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소통 전략 &lsquo;겸손한 질문&rsquo;의 개념과 구체적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lsquo;겸손한 질문&rsquo;은 &lsquo;상대방의 발언을 끌어내고, 자신이 답을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묻고, 상대방을 향한 호기심과 관심을 바탕으로 관계를 맺는 기술&rsquo;이다. 샤인은 지금과 같은 불확실성의 시대에는 지시하고 단언하기보다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다는 태도로 질문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하는 자세가 변화에 민감한 조직의 리더가 가져야 할 핵심 자질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협력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싶은 리더뿐 아니라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 실제로 돌아가는 사정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 남들에게 더 보탬이 되고 싶은 사람, 새로운 시대에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다.

    15,120 원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