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학습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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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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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드 코리아 2021

     『트렌드 코리아 21』은 팬데믹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자는 뜻, 백신의 기원이 된 소의 해, 현실을 직시하되 희망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COWBOY HERO를 2021의 10대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했다. 날뛰는 소를 마침내 길들이는 멋진 카우보이처럼, 시의적절한 전략으로 팬데믹의 위기를 헤쳐나가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 이번 10가지 트렌드의 전반적인 흐름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모든 트렌드가 코로나 사태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다. 트렌드는 사회의 반영이기에 매우 당연한 일이다. 본서의 첫 키워드인 브이노믹스V-nomics는 바이러스virus의 V에서 출발한 단어로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라는 의미다. 과연 V자 회복은 가능할까? 기존의 가치Value는 어떻게 변할까? 언택트 트렌드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새로운 브이노믹스 패러다임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장기화될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는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16,200 원
  • NEW 유료

    하드코어 히스토리

    팬데믹, 세계대전, 제국의 몰락, 대공황까지 “우리는 언제나 위기를 살고 있었다!” 2020년, 전 세계 인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라는 새로운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충격과 공포에 떨고 있다. 과거 페스트와 같은 대규모 전염병이 21세기에 다시 창궐하는 모습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으나 이는 우리가 마주한 현재가 되었다. 태풍, 지진, 폭우와 산불 등 인간의 힘으로 대응할 수 없는 치명적인 전 지구적 위협을 그 어느 때보다 자주 마주한다. 우리가 이룩한 현대의 모든 문명이 무너져 폐허에 파묻히는 날이 올까? 우리는 스스로 멸종의 위기에 이르지 않는 선까지 핵무기를 통제하여 사용할 수 있을까? 제3차 세계대전은 마치 SF 소설에서나 접하던 소재처럼 느껴지지만 우리가 진정한 평화를 이룩한 것인지는 여전히 알 수 없다. 역사상 가장 발전한 문명을 이룩했다 평가받는 현시대의 인류조차 종말이라는 거대한 운명은 피할 수 없는 일일까? 역사가 반복될 것인가 하는 물음은 몇몇 역사적 사건을 기억한다면 굉장히 강렬하고 두려운 질문이다. 이 책은 코로나라는 변수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에게 극적인 변화가 실제로 발생한 몇몇 시기를 참고해 미래에 벌어질 수 있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역사는 시대라는 거대한 톱니바퀴 속에 휘말린 평범한 실제 인간들에게 벌어진 일이기에 우리가 비슷한 상황에 직면한다면 그들이 어떤 식으로 대응했는지 궁금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16,200 원
  • NEW 유료

    부의 골든타임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나 위기의 시그널은 수년간 증폭되어 왔다. 근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경기 호황과 엄청난 유동성 장세 속에서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미 수차례 위기를 경고해왔다. 위기의 근본은 버블의 시작과 끝, 바로 부채 사이클이다. 특히 이번 사이클을 연장하는 것은 팬데믹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무제한 돈 풀기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주요 지표는 전 세계를 어디로 이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연준의 정책들은 과연 버블 붕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부의 골든타임』은 한 치 앞도 예견하기 힘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경제! 주식, 달러, 금, 채권 투자까지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가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세계경제의 버블 속에서 당신의 부를 키우는 전략을 제시한다.

    15,3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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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해빗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하게 되는 고민이 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데 나는 어떤 경쟁력이 있지?’ 트렌드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 고민의 깊이가 깊어진다. 대기업에서 인정받으며 일하던 이 책의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는 초고속으로 성장 중이던 스타트업을 거쳐 글로벌 기업의 해외 본사로 향했다. 더 넓은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시험해보기 위한 도전이었다. 막상 가보니 난관일 것으로 예상한 언어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최고의 전문가들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데 거침이 없었고, 한국에서라면 조심스럽게 전달됐을 부정적인 피드백도 눈앞에서 돌직구로 날아와 꽂히곤 했다. 또 무슨 일이든지 근본적인 동기가 충족되지 않으면 선뜻 움직이려 하지 않았으며 의견 충돌을 피하지도 않았다. 그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딱 하나,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조직 문화 속에서 저자 또한 치열하게 커뮤니케이션하고 팀워크를 쌓아나가며 급변하는 사회에서 변함없을 경쟁력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문제의 근본을 묻는 ‘왜?’에서 출발하는 정확한 생각, 논리에 근거한 내용으로 감정 낭비 없이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담백한 소통, 서로가 기대하는 목표를 명확히 함으로써 도출해내는 완벽한 결과물.’ 더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일수록 이러한 부분이 습관처럼 능숙했고, 저자는 이것이야말로 모든 직장인에게 필요한 ‘골든 해빗’이라고 생각했다. 이와 같이 글로벌 기업에서 스마트한 인재들과 일하고 있는 저자는 이러한 능력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 학습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매일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일이 두려운 독자들에게 불안을 걷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14,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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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자의 인간수업

    다양한 경제학의 흐름을 연구하고 가르쳐온 저자 홍훈 교수가 오늘날 경제학의 지배적인 인간형으로 구축된 ‘호모 이코노미쿠스’와 다른 인간형을 제시한다. 복잡한 수식과 어려운 용어로 가득 차 있던 기존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인간의 다양한 면모를 포착한 경제학‘들’의 개념과 사상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인간의 삶을 움직이는 근본 동기로 ‘효용’이나 ‘노동’을 넘어서는 가치들(행복, 자유, 윤리 등)을 내세우는 이 책은 불황의 시대에 ‘사람’을 중심으로 새로운 경제적 질서를 다지기 위한 안내서다.

    16,2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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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토어

    <h3 class="title_detail_basic2">&ldquo;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장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오프라인 경험을 만드는 비즈니스 인사이트!&rdquo; </h3>애플스토어, 구찌가든, 베스트바이, 젠틀몬스터, 아모레성수&hellip; 글로벌 리테일 전문가, 노스캐롤라이나대학 황지영 교수가 분석한 독보적인 &lsquo;오프라인 베이스&rsquo; 기업의 8가지 진화 전략 10여 년 넘게 글로벌 리테일 트렌드를 예민하게 포착해온 노스캐롤라이나대학 황지영 교수가 최악의 위기를 맞은 오프라인 기업들을 위한 솔루션을 담아《리:스토어 Re:Store》를 출간했다. &lsquo;리:스토어&rsquo;란 오프라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고객 경험 극대화 전략을 뜻한다. 저자는 &lsquo;오프라인은 결코 죽지 않는다&rsquo;를 전제로, 팬데믹 위기에도, 트렌드가 변해도 여전히 고객을 끌어모으는 탁월한 기업들의 성공 사례에서 8가지 리:스토어 전략을 뽑아냈다. 리테일 테라피, 유쾌한 리테일, 리테일 랩, 공간 재창조, 진화한 아날로그, 피지털, 클린 쇼핑, 쿨한 친환경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을 통해 대형 리테일러는 물론, 자금 부족과 인력난으로 기술 도입에 한계를 느끼는 일반 기업, 직접적인 생존 문제에 부딪힌 자영업자까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만나보자.

    15,12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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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의 양식

    책《양식의 양식》에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울푸드 삼겹살, 냉면, 치킨, 백반, 국밥, 불+고기, 짜장면, 삭힌 맛 총 8가지 음식 주제를 두고 우리가 몰랐던 &lsquo;먹는 것&rsquo;에 대한 &lsquo;모든 것&rsquo;을 담아냈다. 또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형식을 통해 음식 안에서 역사와 문화가, 전통과 이야기가 어떻게 하나의 맛과 향으로 버무려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JTBC 프로그램〈양식의 양식〉은 2019년 12월 1일부터 2020년 2월 9일까지 JTBC와 히스토리 채널코리아를 통해 방송된 8부작 교양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음식문화 속에서 오늘날 한식의 진정한 본 모습을 찾아 모험을 펼치는 내용으로, JTBC와 글로벌 네트워크인 A+E 네트워크가 공동 제작했다.

    16,6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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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

    사실과 거짓, 이성과 감성, 긍정과 부정&hellip; 무엇이 당신의 말을 믿게 만드는가? 《뇌는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는 사실보다 거짓에 좌지우지되는 세상 속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탁월한 설득 전략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비자 등 세계적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가이자 미국의 유명 정치 분석가인 리 하틀리 카터는 &ldquo;사람들은 더 이상 팩트에 끌리지 않는다.&rdquo;라고 말하며, 20년 넘게 연구해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의 비밀을 풀어내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설득의 핵심은 사람들의 감정과 욕망을 자극하는 &lsquo;공감에서 나오는 언어 전략&rsquo;이라고 강조한다. &lsquo;미국을 위한 힐러리&rsquo;를 제치고 &lsquo;다시 한 번 위대한 미국을!&rsquo;으로 대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lsquo;최고의 기술, 개발, 혁신&rsquo;보다 &lsquo;부작용 없다&rsquo;는 한마디로 뜬 신약 광고, &lsquo;만능 제품&rsquo;보다 &lsquo;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지켜준다&rsquo;는 말로 업계 1위가 된 도브(Dove)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구구절절한 팩트보다 은밀한 사탕발림에 끌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밝힌다. 또 사람들의 진짜 속마음과 행동, 선택을 뒤바꿀 수 있는 설득 전략에 대해 저자 자신의 노하우와 통찰력과 함께 뇌과학과 행동과학을 근거로 치밀하게 분석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설명한다.

    14,42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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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트렌드 노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21년 한국사회를 전망한다! 바이브컴퍼니(구 다음소프트)의 생활변화관측소는 매월 1억 2000만 건의 소셜 빅데이터에서 1000여 개의 키워드를 도출해 변화상을 관찰하고, 이를 7개의 인사이트로 정리하는 작업을 한다. 그 메시지들이 모여서 그려낸 한국사회는 &lsquo;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의미&rsquo;로 가득하다. 밀레니얼 시대감성을 논하면서 사람들은 &lsquo;나는 특별해&rsquo;라고 말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를 겪으면서 우리는 특별함에 대한 특권의식을 내려놓게 되었다. 앞으로 한국사회 라이프스타일의 기조는 이렇게 바뀔 것이다. &ldquo;나는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나를 관리함으로써 나만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내겠다.&rdquo; 평범한 사람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것, 당신의 비즈니스가 추구해야 할 다음 전략이자 미션이다.

    14,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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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한 사람에게로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L자 불황에 빠진 가운데, 속으로 혼자 웃으며 급성장한 기업들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lsquo;초개인화, 초맞춤화&rsquo; 서비스를 선점한 것. 넷플릭스는 내가 보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든 보게 해주었고, 아마존은 주문도 하기 전에 출발하며, 아디다스는 내 마음대로 디자인한 신발을 10일 만에 만들어 보내준다. 이처럼 시간, 장소, 형태의 경계를 없앤 &lsquo;초맞춤화&rsquo; 서비스 &lsquo;온디맨드&rsquo;가 코로나 시대의 진정한 승자로 급부상했다. 사실 온디맨드, 즉 &lsquo;요구형&rsquo; 서비스는 공유경제, 구독경제, O2O 등의 상위개념으로, 이미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종착지로 여겨져왔다. 최근 가속화된 4차 산업혁명의 앤드 스테이트가 바로 &lsquo;모든 것의 온디맨드화&rsquo;였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재택근무, O2O,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더욱 가파르게 성장한 온디맨드 서비스에 대해, 전문가들은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3년마다 2배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국내 시장 규모 역시 2025년에는 소비자 1,900만 명, 거래액 7조 6,00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의 저자 김용진 교수는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이자 스마트핀테크연구소장이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비즈니스모델 혁신, 서비스 혁신 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저자는 이 시대에 가장 앞선 제조와 서비스의 융합은 무엇이고,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온디맨드 서비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것을 구현하는 비즈니스모델이 무엇인지를 책에 자세히 담았다.

    15,12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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