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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NEW 유료

    정적

    삶을 방해하는 것들로부터 나를 고요하게 지켜내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는 고전문헌학자 배철현의 『정적』. 인문 에세이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심연》, 《수련》에 이은 세 번째 책으로, 자기 자신을 위한 길잡이이자 도우미인 완벽, 의도, 스타일, 인과, 무위, 절제 등 28개의 단어에 숨겨진 의미를 들려준다.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 속에 숨은 의미를 라틴어, 히브리어, 수메르어 등 고대 언어로부터 찾아 생각할 거리를 선사할 뿐만 아니라,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아포리즘은 저자의 인문학적 통찰이 더해져 깊은 여운을 느끼게 한다. 나를 유혹하는 외부의 소리가 아닌 내면의 소리에 경청하는 삶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5,300 원
  • NEW 유료

    희망 버리기 기술

    《신경 끄기의 기술》로 자기계발서의 패러다임을 바꾼 마크 맨슨이 전하는 희망에 관한 도발적 탐구 『희망 버리기 기술』. 전작에서 무한 긍정의 시대는 끝났다는 선언과 함께 중요한 건 포기하고 내려놓는 법이라고 말했던 저자는 이 책에서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방황하는 현대인의 문제를 정확히 포착하고 진단하며 지속 가능한 희망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들려준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나은 삶을 꿈꾸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봐야할 것은 성공의 빛나는 단면만이 아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는 진실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세계가 끝없이 진보한 끝에, 개인의 이정표는 사라진 시대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삶의 불편한 진실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강해질 수 있는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희망을 버리고 고통을 선택할 때, 지속 가능한 삶의 목적과 가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14,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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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55개의 생활밀착형 과학 이슈를 통해 과학 지식과 그 속에 숨은 비즈니스 및 자기 계발 인사이트를 선사하는 『빌 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유명한 독서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를 비롯해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구글의 지주 회사인 알파벳의 CEO 래리 페이지,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 등 세계 최고의 경영인들은 그동안 여러 과학책을 추천한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리더십에서 인사 관리, 경영 전략, 자기 경영까지 과학에서 발견한 55가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선사하며 개인으로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혹은 기업의 리더로서 과학적 사실을 어떻게 수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관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15,12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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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로 산다는 것

    융 심리학자 제임스 홀리스의 『남자로 산다는 것』.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성 대다수는 한 사람의 남성으로 정의되는 데 필요한 것들, 즉 남성이라는 역할과 기대, 경쟁과 적개심, 자질이나 역량에 대한 평가 등의 압박을 받으며 살아간다. 저자는 남성을 평생 따라다니는 짐이자 부담 거리를 새턴(토성)의 그림자에 비유한다.  타락한 권력에 고통 받고 두려움에 쫓기며 자신도 모자라 타인까지 상처 입히면서, 모두가 공범이 되어 서로 모멸감을 주기도 하고 때로 스스로 괴물이 되기도 한다. 과연 모든 남성이 이를 반드시 견디고 살아야 할까? 이런 삶 말고는 대안이 없을까? 저자는 남성이 자신의 영혼을 잠식한 어두운 신화를 이해하고, 또 외롭고 겁에 질린 자기 마음속 상처에서 조금씩 벗어나도록, 남성의 마음속 여덟 가지 비밀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15,3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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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30년 동안 아픈 나무들을 돌봐 온 나무 의사 우종영. 그가 숲에서 배운 47가지 인생 수업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저자에게 있어 나무는 힘들고 어려운 일에 맞닥뜨릴 때마다 가장 현명한 답을 주는 스승이자 철학자였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평안을 느끼게 하는 어머니 같은 존재였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던 좌절의 순간에도 저자는 나무 덕분에 다시 삶 쪽으로 눈을 돌릴 수 있었다. 사람들은 흔히 나무는 주어진 환경을 감내할 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는 못하는 수동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무는 늘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환경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생명체다. 움직일 수 없는 탓에 환경의 영향이 절대적이고, 생존하기 위해 주변의 아주 작은 변화에도 재빨리 대응한다. 주어진 환경을 탓하지 않고, 변화를 올곧이 받아들이며,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에 완전히 적응하는 능력이야말로 나무의 제1 생존 전략이자 나무가 이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생명체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14,4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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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스케일

    회사의 큰 규모는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손해가 될 시대, 소규모 기업들은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 대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그리고 탈규모화된 산업의 미래는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이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언스케일』은 누구나 쉽게 필요할 때마다 대여할 수 있는 플랫폼과 기술이라는 두 가지 힘이 등장하면서 시작된 탈규모의 경제에 대해 살펴보고, 탈규모화가 만드는 산업의 미래를 크게 6가지로 나누어 살펴본다.  에너지, 의료, 교육, 금융, 미디어, 소비자 제품 등 탈규모화가 만들어갈 새로운 세상과 다양한 산업 분야의 미래에 대해 설파하며 정책 입안자들, 대기업, 그리고 개인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더불어 혁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 노동이 진화하는 양상, 알고리즘으로부터 우리의 가치관을 지키는 일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우리가 놀라운 모험의 문턱에 서 있음을 부인하지 않으며, 앞으로 유망한 산업과 그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까지 제시해준다.

    16,2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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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법 수업

    《라틴어 수업》으로 인문독자들을 열광하게 했던 한국인 최초, 동아시아 최초의 바티칸 대법원 로타 로마나 변호사 한동일이 인류법의 기원이자 인간다운 삶과 공동체를 이루어나가기 위한 로마인들의 치열한 고민의 기록인 로마법을 정리한 『로마법 수업』. 서강대학교의 ‘라틴어 수업’에 이어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로마법 수업’을 이끌었던 저자는 이 책에서 로마법을 주제로 하되, 로마시대와 현재를 부단히 오가며 변치 않는 인간의 속성과 사람 사이의 끝없는 갈등, 그리고 그 갈등이 극단으로 치달을 때 소통하고 화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보여준다. 로마법의 조항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는 방식이 아니라, 결혼과 비혼, 돈과 계급, 여성문제, 낙태와 성매매, 간통 등 현실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는 키워드를 뽑아 정리했다. 로마인들이 인간으로서, 시민으로서 최소한 이 정도는 지키고 살자고 정해둔 로마법의 세부조항과 법률 격언들을 라틴어와 한국어로 함께 담아 역사와 법문을 파고드는 지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오늘의 사회를 성찰하는 감동과 놀라움을 전해주고, 혼돈과 대립의 시대에 나답게,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힌트를 발견하게 한다.

    13,9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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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가 혼자에게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람』. 제목만으로도 여전히 우리를 설레게 하는 여행산문집 삼부작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병률 시인이, 5년 만에 신작 산문집 『혼자가 혼자에게』를 펴냈다. 이번 산문집에서 그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대신, 새로운 곳을 향한 사색을 시작한다. 작가가 가장 잘 말할 수 있는 것이자, 그리고 깊이 아는 대상인 바로 ’혼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인으로서 혼자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일, 여행자로서 혼자 여행을 떠나는 일, 그렇게 자연스럽게 오랜 시간 동안 ‘혼자’에 주파수를 맞추어온 그가 써내려간 혼자의 자세와 단상은 세상에 점점이 흩어진 수많은 혼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작가가 써내려간 담담한 문장과 예민하게 포착한 장면, 그리고 특유의 시선을 담은 사진을 통해 ‘나만 할 수 있는 일, 나만 가질 수 있는 것들은 오직 혼자여야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13,950 원
  • NEW 유료

    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안 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질문 하나가 흐름을 바꾼다는 사실을 아는가. 흔히 ‘질문’이라고 하면 궁금한 것을 묻는 것으로 단순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소통을 잘하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에서 질문으로 이어가는 힘’이다. 상대는 내가 자신에게 얼마나 관심 있는지를 확인하고 나서야 내 말에 관심을 기울인다. 기존의 대화에서 ‘좋은 질문’의 비중을 늘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질문의 근력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그동안 자신이 왜 묻고 듣는 데 취약했는지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고, 직장 혹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활용해도 효과가 큰 여러 가지 질문법들을 체득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질문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2,6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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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수많은 제품과 다양한 사람들이 나를 선택해달라고 외치는 포화의 시대. 대체 어떻게 해야 사람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수많은 히트 광고의 기획자이자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 안성은은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에서 하루에도 수백 개씩 쏟아지는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고 최고가 된 25개 브랜드를 선정해 그들이 소비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각인된 마법 같은 순간을 포착해냈다. 저자가 소개하는 브랜드들 가운데는 기업도 있고, 사람도 있다. 저자는 이들이 고난의 터널 속에서 어떻게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여 팔리는 브랜드로 거듭났는지 사명, 문화, 다름, 집요, 역지사지 등 5개 핵심 키워드로 분석했다. 파타고니아, 토스 같은 브랜드에서는 이들 브랜드가 세상에 존재하는 철학과 사명의 역할을 배울 수 있고, 배달의민족에서는 사람들을 팬으로 만드는 문화를 어떻게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14,85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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