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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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시각

사회 각 분야의 최신 트렌드 및 핫키워드에 대한 영상 보고서를 지향합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넓고 높은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163개의 시리즈가 있습니다.

  • 어스 비즈니스 전략

    지구 멸망보다 기업 파산이 빠르다. 같은 맥락으로 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국내 주요 기업들에게 온실가스 감축을 요청하는 서한을 띄운다. 그리고 그 여파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 우선 M 화학은 배터리 생산에서 재생에너지를 이용해달라는 조건을 맞추지 못해 배터리 공급 계약이 일부 무산되었 O사도 마찬가지로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배터리를 생산할 수 없어 생산물량을 해외로 돌려야 했습니다. 이제 지구를 생각한 비즈니스 전략, 바로 어스 비즈니스 전략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본 시리즈는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이 그린워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기후위기를 토대로 한 비즈니스 전략을 구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세계 변화를 담았다.

  • [전사원이 알아야 할 IT지식 11] 비전공자를 위한 IT프로덕트 기획 입문

    비IT기업에서도 웹 또는 앱과 같은 IT제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IT를 경험해보지 못한 비전공자로서 IT관련 용어는 낯설기만 하다. 심지어 서버개발자, 프론트엔드개발자, 그리고 UX/UI디자이너와의 협업은 프로젝트 진행의 큰 난관이 되기도 한다. IT제품 기획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 할까?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업무를 전달해야 할까? IT업계에서 흔히 사용되는 언어를 이해해보고, IT제품기획자로서의 마인드셋 그리고 커뮤니케이션노하우를 터득해보자. 이제 우리는 웹사이트에 방문하고 앱을 다운로드하던 사용자에서 공급자가 되어야 할 때다. ◈업데이트 예고 : 2022년 4월

  • 대책(冊)회의, 근무환경 혁신편

    대책(冊) 회의 근무환경 혁신 편불확성실성이 만연한 환경에서 기업을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冊) 회의. 대책회의는 책을 기반으로  기업의 대내외 이슈를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 대책 회의는 전문가 네분이 모이셨습니다. 이슈는 바로 <근무 환경 혁신편> 입니다. 달라진 근무환경과 리더십에 어떻게 하면 기업과 임직원이 혁신하고 소통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하여 격한 토론을 벌입니다. 책: <스마트 오피스 레볼루션> <RPA레볼루션>출연자: 이시한 교수, 김광석 교수, 김한 저자, 김인수 저자

  • 구독 서비스, 비즈니스의 판을 바꾸다

    구독은 무엇일까? 라틴어 Subscribere [수브스크리:베레]에서 기원한 "subscribe"는 '~아래' 라는 뜻을 가진 'sub'와 '쓰다'라는 뜻을 가진 'scrib'가 합쳐지면서 '계약 아래 서명'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됐다. '구독자, 주문자, 정기 구독자'를 의미하므로 '구독'이라는 단어 자체가 일종의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지금 구독 서비스는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MAGA로 대변되는 미국의 글로벌 공룡기업부터 국내 네이버, 카카오, 테슬라, 넷플릭스, 아마존,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뉴욕타임스 등 이른바 조 단위의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구독 서비스를 사업의 중심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본 시리즈는 구독 서비스를 하지 않을 경우 기업에 미치는 명암을 자세히 다루고 국내외 구독서비스를 분석하고 평가함과 동시에 구독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는 설계 역량을 길러 준다.

  • [전사원이 알아야 할 DT지식 2] NFT

    암호화폐, 메타버스에 이은 3대 키워드, NFT! 디지털 원본을 증명하고 희소성의 가치를 부여해주는 NFT의 특성상 작품의 고유성이 중요시되는 미술시장을 중심으로 급성장했지만, 이젠 그 활용점이 다양한 산업과 맞물려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NFT는 메타버스 경제 시스템의 기반이 될 수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본 강의 시리즈에선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NFT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고, 이를 통해 점차 확대되고 있는 토큰 경제의 매력적인 시장의 기회들을 살펴본다.◈업데이트 예고 : 2022년 1월초

  • 2022 트렌드 전망

    역사적으로 2020년을 '포스트 코로나'로 규정한다면, 2021년은 '포스트 백신'으로 표현하지 않을까? 코로나19가 세계경제를 헤집어놓았다면, 백신은 코로나19의 종식 시점을 앞당기고 모든 것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의미에서 2022년은 회귀점이 될 것이다. 본 <2022 트렌드 전망> 시리즈를 통해 다가올 2022년의 각 분야 트렌드 전망과 더불어 개인 및 기업의 대처방안에 대해 알아본다.◈업데이트 예고 : 2021년 11월 29일부터 주1회, 5주간 편성

  • 가상 경제 게임

    가상 화폐, 가상 부동산, 가상 상품, 가상 인플루엔서. 눈만 뜨면 나오는 핫한 기사들입니다.실물경제와 더불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가상 경제. 우리는 생사가 걸린 가상 경제 게임 속으로 들어가야만 합니다.그렇다면 가상경제와 메타버스는 같은 개념일까요? 쉽게 말해 ‘가상경제’는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활동이고, ‘메타버스’는 그 활동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환경이라는 겁니다.여기에 경제 전문가들은 메타버스 위에서 제대로 된 가상경제 시스템이 돌아가려면, 일정한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합니다.총 8회차 동안 가상경제와 비즈니스에 대하여 깊이 있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아직 정책과 플랫폼이 완전하지 않은 가상경제를 위해 최형욱 퓨처디자이너스 대표, 박정호 명지대 특임 교수, 정구태 저자(카르도 최고전략책임자)가 감수하였습니다.

  • 그로스 해킹

    '2021년 10월 21일 첫 강의 시작!'데이터 기반 마케팅으로 성장을 해킹하는 방법, 그로스해킹! 국내 시장에 꼭 맞춘 그로스해킹 실무서로 그로스해킹 분야에 입문하고자 하는 디지털 마케팅 실무자에게 AARRR 프레임워크라는 종합적이고도 실무적으로 즉시 실행 가능한 프레임워크 활용 방법론을 제공한다. <!-- 2021-02-24 --> 그로스해킹을 왜 알아야 할까요? 한정된 예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1, 2년씩 공들여 만든 제품이 1년도 못 버티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페이팔,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 성공적인 그로스해킹 사례를 보면 최소한의 요소만 갖춘 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선보이고 고객의 반응에 따라 조정하여 Product-Market Fit(제품과 시장의 궁합)을 높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로스해킹, 이제는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필수 역량입니다. 그로스해킹은 스타트업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업의 규모, 업종불문 온라인유통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많은 오프라인 점포가 문을 닫고 온라인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도태되지 않기 위해 디지털 시장에 뛰어들며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목표가 곧 이윤창출이라면 그로스해킹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이 어느 기업에 있든지, 기업의 목표를 위해서 그로스해킹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데이터에 근거한 최소비용으로 이뤄내는 투자대비 높은 성과, 여기에 그로스해킹의 핵심이 있습니다. 뛰어난 누군가의 감이나 &lsquo;브랜딩&rsquo;과 같은 모호한 개념이 아닌 ROI를 기반으로 데이터 지표로 말하는 것, 최소비용으로 급속 성장을 위한 혁신을 꾀하는 것이 바로 그로스해킹입니다.&nbsp;

  • [전사원이 알아야 할 DT지식 1] 데이터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란 데이터를 언어처럼 읽고 쓸 수 있는 역량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 현장의 넘쳐나는 데이터 사이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이끌어내려면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정량화하여 다룰 수 있는 기초 체력이 필수입니다. 본 강의는 일부 특수 직군이나 전문가만을 위한 어려운 도구 학습법에서 벗어나 데이터 리터러시의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데이터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업 내의 전 구성원이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Data driven 의사결정을 위한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그 성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업데이트 예고 : 2021년 8월 중

  • 메타버스 WAR, 신대륙 정복 전쟁

    메타버스를 두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메타버스? 실체 없이 썸타는 거랑 비슷하지 않음? 가상이라는데 실체가 어딨어 ㅋㅋㅋ' 메타버스를 바라 보는 시각입니다. 하지만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는 세상,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메타버스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모든 경제의 근본적인 흐름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nbsp;&nbsp;과연 메타버스 전문가들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lt;메타버스 WAR, 신대륙 정복 전쟁&gt; 에서는 메타버스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기업들의 메타버스 전략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 어스 비즈니스 전략

    지구 멸망보다 기업 파산이 빠르다. 같은 맥락으로 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은 국내 주요 기업들에게 온실가스 감축을 요청하는 서한을 띄운다. 그리고 그 여파는 즉각적으로 나타났다.&nbsp;우선 M 화학은 배터리 생산에서 재생에너지를 이용해달라는 조건을 맞추지 못해 배터리 공급 계약이 일부 무산되었 O사도 마찬가지로 재생에너지를 이용해 배터리를 생산할 수 없어 생산물량을 해외로 돌려야 했습니다.&nbsp;이제 지구를 생각한 비즈니스 전략, 바로 어스 비즈니스 전략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nbsp;본 시리즈는 기업의 기후위기 대응이 그린워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기후위기를 토대로 한 비즈니스 전략을 구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세계 변화를 담았다.

  • [전사원이 알아야 할 IT지식 11] 비전공자를 위한 IT프로덕트 기획 입문

    비IT기업에서도 웹 또는 앱과 같은 IT제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IT를 경험해보지 못한 비전공자로서 IT관련 용어는 낯설기만 하다. 심지어 서버개발자, 프론트엔드개발자, 그리고 UX/UI디자이너와의 협업은 프로젝트 진행의 큰 난관이 되기도 한다. IT제품 기획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해야 할까? 디자이너에게 어떻게 업무를 전달해야 할까? IT업계에서 흔히 사용되는 언어를 이해해보고, IT제품기획자로서의 마인드셋 그리고 커뮤니케이션노하우를 터득해보자. 이제 우리는 웹사이트에 방문하고 앱을 다운로드하던 사용자에서 공급자가 되어야 할 때다. ◈업데이트 예고 : 2022년 4월

  • 대책(冊)회의, 근무환경 혁신편

    대책(冊) 회의 근무환경 혁신 편불확성실성이 만연한 환경에서 기업을 둘러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冊) 회의. 대책회의는 책을 기반으로&nbsp; 기업의 대내외 이슈를 함께 토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콘텐츠입니다.&nbsp;이번 대책 회의는 전문가 네분이 모이셨습니다. 이슈는 바로 &lt;근무 환경 혁신편&gt; 입니다. 달라진 근무환경과 리더십에 어떻게 하면 기업과 임직원이 혁신하고 소통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하여 격한 토론을 벌입니다.&nbsp;책: &lt;스마트 오피스 레볼루션&gt; &lt;RPA레볼루션&gt;출연자: 이시한 교수, 김광석 교수, 김한 저자, 김인수 저자

  • 구독 서비스, 비즈니스의 판을 바꾸다

    구독은 무엇일까? 라틴어 Subscribere [수브스크리:베레]에서 기원한 "subscribe"는 '~아래' 라는 뜻을 가진 'sub'와 '쓰다'라는 뜻을 가진 'scrib'가 합쳐지면서 '계약 아래 서명'이라는 의미를 가지게 됐다. '구독자, 주문자, 정기 구독자'를 의미하므로 '구독'이라는 단어 자체가 일종의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지금 구독 서비스는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메가 트렌드가 되고 있다. MAGA로 대변되는 미국의 글로벌 공룡기업부터 국내 네이버, 카카오, 테슬라, 넷플릭스, 아마존,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뉴욕타임스 등 이른바 조 단위의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구독 서비스를 사업의 중심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본 시리즈는 구독 서비스를 하지 않을 경우 기업에 미치는 명암을 자세히 다루고 국내외 구독서비스를 분석하고 평가함과 동시에 구독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는 설계 역량을 길러 준다.

  • [전사원이 알아야 할 DT지식 2] NFT

    암호화폐, 메타버스에 이은 3대 키워드, NFT! 디지털 원본을 증명하고 희소성의 가치를 부여해주는 NFT의 특성상 작품의 고유성이 중요시되는 미술시장을 중심으로 급성장했지만, 이젠 그 활용점이 다양한 산업과 맞물려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NFT는 메타버스 경제 시스템의 기반이 될 수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본 강의 시리즈에선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NFT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고, 이를 통해 점차 확대되고 있는 토큰 경제의 매력적인 시장의 기회들을 살펴본다.◈업데이트 예고 : 2022년 1월초

  • 2022 트렌드 전망

    역사적으로 2020년을 '포스트 코로나'로 규정한다면, 2021년은 '포스트 백신'으로 표현하지 않을까? 코로나19가 세계경제를 헤집어놓았다면, 백신은 코로나19의 종식 시점을 앞당기고 모든 것들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의미에서 2022년은 회귀점이 될 것이다. 본 &lt;2022 트렌드 전망&gt; 시리즈를 통해 다가올 2022년의 각 분야 트렌드 전망과 더불어 개인 및 기업의 대처방안에 대해 알아본다.◈업데이트 예고 : 2021년 11월 29일부터 주1회, 5주간 편성

  • 가상 경제 게임

    가상 화폐, 가상 부동산, 가상 상품, 가상 인플루엔서. 눈만 뜨면 나오는 핫한 기사들입니다.실물경제와 더불어 급속도로 커지고 있는 가상 경제. 우리는 생사가 걸린 가상 경제 게임 속으로 들어가야만 합니다.그렇다면 가상경제와 메타버스는 같은 개념일까요?&nbsp;쉽게 말해 &lsquo;가상경제&rsquo;는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활동이고, &lsquo;메타버스&rsquo;는 그 활동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환경이라는 겁니다.여기에 경제 전문가들은 메타버스 위에서 제대로 된 가상경제 시스템이 돌아가려면, 일정한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고 말합니다.총 8회차 동안 가상경제와 비즈니스에 대하여 깊이 있게 다루어 보겠습니다. 아직 정책과 플랫폼이 완전하지 않은 가상경제를 위해&nbsp;최형욱 퓨처디자이너스 대표, 박정호 명지대 특임 교수, 정구태 저자(카르도 최고전략책임자)가 감수하였습니다.

  • 그로스 해킹

    '2021년 10월 21일 첫 강의 시작!'데이터 기반 마케팅으로 성장을 해킹하는 방법, 그로스해킹! 국내 시장에 꼭 맞춘 그로스해킹 실무서로 그로스해킹 분야에 입문하고자 하는 디지털 마케팅 실무자에게 AARRR 프레임워크라는 종합적이고도 실무적으로 즉시 실행 가능한 프레임워크 활용 방법론을 제공한다. <!-- 2021-02-24 --> 그로스해킹을 왜 알아야 할까요? 한정된 예산,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1, 2년씩 공들여 만든 제품이 1년도 못 버티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페이팔,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 성공적인 그로스해킹 사례를 보면 최소한의 요소만 갖춘 제품을 만들어 고객에게 선보이고 고객의 반응에 따라 조정하여 Product-Market Fit(제품과 시장의 궁합)을 높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로스해킹, 이제는 디지털 마케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필수 역량입니다. 그로스해킹은 스타트업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업의 규모, 업종불문 온라인유통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많은 오프라인 점포가 문을 닫고 온라인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개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도태되지 않기 위해 디지털 시장에 뛰어들며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목표가 곧 이윤창출이라면 그로스해킹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이 어느 기업에 있든지, 기업의 목표를 위해서 그로스해킹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데이터에 근거한 최소비용으로 이뤄내는 투자대비 높은 성과, 여기에 그로스해킹의 핵심이 있습니다. 뛰어난 누군가의 감이나 &lsquo;브랜딩&rsquo;과 같은 모호한 개념이 아닌 ROI를 기반으로 데이터 지표로 말하는 것, 최소비용으로 급속 성장을 위한 혁신을 꾀하는 것이 바로 그로스해킹입니다.&nbsp;

  • [전사원이 알아야 할 DT지식 1] 데이터 리터러시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란 데이터를 언어처럼 읽고 쓸 수 있는 역량을 의미합니다. 비즈니스 현장의 넘쳐나는 데이터 사이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이끌어내려면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정량화하여 다룰 수 있는 기초 체력이 필수입니다. 본 강의는 일부 특수 직군이나 전문가만을 위한 어려운 도구 학습법에서 벗어나 데이터 리터러시의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데이터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업 내의 전 구성원이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Data driven 의사결정을 위한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확보하고 그 성과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업데이트 예고 : 2021년 8월 중

  • 메타버스 WAR, 신대륙 정복 전쟁

    메타버스를 두고 말들이 참 많습니다.'메타버스? 실체 없이 썸타는 거랑 비슷하지 않음? 가상이라는데 실체가 어딨어 ㅋㅋㅋ' 메타버스를 바라 보는 시각입니다. 하지만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는 세상,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메타버스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모든 경제의 근본적인 흐름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nbsp;&nbsp;과연 메타버스 전문가들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lt;메타버스 WAR, 신대륙 정복 전쟁&gt; 에서는 메타버스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치열한 전쟁을 벌이고 있는 기업들의 메타버스 전략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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